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복지정보

[복지뉴스] 양주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 등록일

    2021.09.13

  • 조회수

    19

  • 시설종류

    전체

  • 카테고리

    복지뉴스

202109081403313100256-2-224551_jpg.png

 

경기 양주시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황산)는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소외계층과 긴급지원 대상자를 공모,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1가구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주거환경개선비 250만원과 생계비 지원 50만원의 지원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지원가정은  오래된 주택 건물로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여 해마다 지붕위에 비닐덮개를 씌우고 곰팡이가 심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구성원 모두가 피부질환을 앓고 있어 가려움을 참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호소했다.

 또한 15년 이상 된 가구들로 서랍 여닫이가 고장 나서 열고 닫을 때마다 서랍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등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됐다.

 

202109081403313100256-2-224552_jpg.png

 

 이에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사랑나눔사업단 사업의 일환인 꿈나무펀드 배분사업의 지원을 받아 주거환경 개선 및 생계비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의거하여 2010년도에 법정단체로 설립된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양주시민의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양주시로부터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좋은이웃들'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 하고 있기에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당사자나 이웃이 있다면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로 연락을 해 줄 것을 당부 한다고 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