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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복지뉴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추석맞이 "백미와 마스크 전달식" 진행
  • 등록일

    2021.09.14

  • 조회수

    6

  • 시설종류

    전체

  • 카테고리

    복지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 백미 130kg.마스크 10,000장 지원

▲ 사진/양주시 무한돌봄행복센터 제공

[양주= 임재신 기자]
양주시 무한돌봄행복센터(센터장 김나영)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회장 서재원)에서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를 방문하여 저소득·위기가정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백미 130kg와 마스크 10,000장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된 백미와 마스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의에서 후원하여 양주시 남부권역의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 저소득 위기가구에게 민족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후원물품을 지원하도록 하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봉사와 위로의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서재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증된 마스크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마스크 쓰기가 일상화되었으나 형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마스크 구매가 용이하지 않은 소외계층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추석맞이 행복가득음식꾸러미지원 사업‘을 통해 양주시 남부권역의 취약계층 및 복지소외 계층 등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선별하여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후원을 해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마스크는 코로나 19 확산을 위한 기본적이며 최선의 방법으로 기본적인 마스크 조차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의 이웃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는 재외동포 모국어 도서 기증, 탈북인과 함께 하는 문화 탐방 등 다양한 민족정체성 확립사업을 통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범국민적 통일인식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단체, 기업 등과 연계하여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자립·자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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