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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경기도, 복지포인트·근로장려금 청년 노동자 2만 2천명 지원
  • 등록일

    2025.03.26

  • 조회수

    3

  • 시설종류

    전체

  • 카테고리

    복지뉴스

경기도청 청사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청 청사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데일리한국 하태호 기자]경기도는 올해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복지포인트’와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청년복지몰 전용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중소·중견기업,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근무하면서 월 급여가 359만 원 이하인 만 19∼39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도는 오는 6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지원자 2만 명을 선정하고, 반기별 60만 원, 연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고, 월 급여가 359만 원 이하인 만 19∼39세 이하 청년에게 반기별 120만 원, 2년간 최대 48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00명으로, 10월 중 모집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들 사업 모두 공고일 직전 6개월 평균 건강보험료가 낮은 순으로 지원자를 선발하며,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참여 신청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누리집(youth.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인용 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상대적으로 처우가 열악한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복리후생과 임금 보전을 지원함으로써 장기근속을 격려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내 중소기업 등에 잘 적응하고, 지역 경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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