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5
전체
복지뉴스
양주시가 공립 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할 민간 운영체를 모집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옥정동로 10 이편한세상 메트로포레 관리동에 위치한 공립 리틀포레 어린이집이다.
총면적 488㎡이며 보육 정원은 99명이다. 위탁기간은 8월부터 2030년 7월 31일까지 5년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사무소나 지점을 경기도에 둔 사회복지법인과 비영리법인, 단체로 정관이나 회칙 목적사업에 보육 또는 아동복지 등 관련 사업 내용이 명시돼 있어야 한다.
또 이사회나 임원회에서 보육사업에 관한 사항이 의결·결정사항으로 명시돼야 한다.
원장 내정자는 영유아보육법 제21조 등 규정이 정한 자격을 갖춰야 하며 1일 8시간, 주 40시간 이상 전담해 상근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0일부터 18일까지로 1개 단체만 접수하면 재공고한다. 접수처는 양주시청 4층 가족보육과 보육정책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별도 사업설명회는 없으며 1차 서류 심사는 다음 달 23일, 2차 면접은 30일에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진행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1일 홈페이지 공고와 함께 개별 안내한다.